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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기념 주일 대표기도문

테필라 2021.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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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대표기도문

주님을 경배합니다.


사랑의 주님, 겨울을 지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달 새 계절을 맞이합니다. 향긋한 봄냄새가 코를 찌르는 주입니다. 주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을 경배하며 찬양 드리오니 받아 주옵소서.

삼일절 감사 기도문

 

오늘은 삼일절 기념 주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일제에 의해 자유를 빼앗기고 신앙을 잃어버린 36년의 세월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그 기간을 망각하지 않게 하소서. 자유를 찾아 믿음을 찾아 목숨을 아끼지 않고 두 손에 태극기를 높이 들고 독립 만세를 외쳤던 조상들의 결의를 기억하게하소서.

애굽에서 노예로 살아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들삼아 주시고, 거룩한 제사장의 나라로 삼으셨습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부패한 마음으로 애굽으로 되돌아가려 했습니다. 비전을 잃어버린 세대를 결코 앞으로 전진 할 수 없습니다. 과거를 망각한 이들은 결단코 자유를 알지 못합니다. 자비의 하나님,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사오니 다시 잃어버리지 않게 하소서. 믿음의 기쁨을 망각하지 않게 하시고, 놀라운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소서.

자유를 찾기 위해 목숨도 초개와 같이 버렸던 이들을 기억하면서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봅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를 향하여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탐욕의 종이요, 죄의 종이요, 욕망의 종으로 살아갑니다. 주여! 우리를 다시 회복하여 주소서. 우리를 자유케 하신 아들의 고난을 헛되게 하지 않게 하소서. 다시 다짐하고, 결심하여 하나님의 거룩함을 추구하고 성령의 자유케 하심을 놓지 않게 하소서.

사순절 경건을 위한 기도문

 

사순절의 중턱에 와 있습니다. 주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마지막 경주를 하셨던 그 기간을 기억합니다. 목숨 다해 우리를 사랑하셨던 주님의 길을 우리도 함께 걷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아픔이 우리에게 치유를 주셨고, 주님의 찔리심의 우리에게는 회복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당하셨던 그 모욕과 수치를 우리가 받아야 마땅한데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와 기회를 죄를 짓는데, 세상을 탐하는데 사용하지 않는지요. 다시 주님의 고난당하심을 기억하며 주님과 함께 기꺼이 고난당하며, 그 역경에 참여하는 삶이되기를 원합니다.

3월 인도하여 주소서.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새롭게 시작하는 3월도 인도하여 주시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늘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높이는 귀한 한 달게 되게 하실 줄 믿사옵니다.

오늘도 말씀을 듣고 단위에 서신 목사님께 성령과 능력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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